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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제주도 안보견학 다녀와
여주시재향군인회(회장 이준호)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제주도로 안보현장견학을 다녀왔다.
 
이날 이준호 회장과 회원 45명은 대한민국 근대 문화유산 등록문화재(제312호, 2006.12.04 지정)인 알뜨르 비행장을 방문했다.
 
알뜨르 비행장은 2차 대전 당시 일본군들이 제주도민을 강제 동원해 건설한 전투기 격납고로 비행장, 관제탑, 대공포진지, 격납고 등이 보전돼 있다.
 
4.3유적지 및 송악산 일본군 해안절벽 진지동굴과 함께 일본군 전쟁유적 및 우리나라의 비극적인 현대사의 유적이기도 하다.
 
이준호 회장은 “임원 및 회원들 덕분으로 2박3일동안 잊지 못할 안보 현장 견학 추억을 만들고 왔다”며 “여주시재향군인회에서는 최고. 최대안보단체로써 여주시민의 안전과 안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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