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사회
여주도시관리공단, 사랑의 헌혈증 기부가족 혈액암 투병 중인 직원 A씨에 30매 전달
여주도시관리공단(이사장 여세현)은 17일 헌혈증 30매를 혈액암 환우를 돌보는 여주도시관리공단 A 사원에게 기부했다.
 
A 사원의 부친은 지난 5월 혈액암 판정을 받아 치료를 위한 다량의 수혈이 필요했지만, 코로나19 장기화와 오미크론의 확산 등으로 혈액 수급이 원활하지 못해 안정적인 수혈을 받지 못했다.
 
이에 공단 임직원은 이날 자발적으로 임직원 모두의 마음이 담긴 헌혈증 30매를 A 사원에게 전달했다.
 
여세현 이사장은 “사랑의 헌혈 행사에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없었더라면 오늘과 같은 뜻 깊은 기부는 있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공단은 앞으로도 사랑의 헌혈 행사에 적극 참여해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