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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가족센터, 결혼이민자 대상 한국어교육 운영수준별 맞춤형 교육으로 능력 향상 지원
여주시가족센터(센터장 박지현)는 오는 11월까지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은 실용 한국어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초기 입국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초반은 동화책으로 배우는 한국어, K-드라마로 배우는 한국어, K-노래로 배우는 한국어교육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함으로써 초기입국 결혼이민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한국어를 학습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동화책으로 배우는 한국어 과정은 결혼이민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5월까지 진행 마무리 됐다.

심화반은 토픽 읽기, 토픽 쓰기, 자녀학습지도 및 귀화준비 과정으로 구성됐다.
 
토픽(한국어능력시험)은 다문화 이해 교육 강사, 사회통합프로그램 연계, 취업 및 창업 등에 도움이 되는 자격증시험이며, 토픽 교육 과정은 시험 준비 및 응시를 돕는다.
 
자녀학습지도 및 귀화준비 과정은 올바른 자녀 학습 및 생활 지도를 지원하며, 국적 취득과 관련한 귀화 시험 준비를 돕는다.

결혼이민자 한국어교육은 센터 교육실에서 대면으로 진행 중이며 전 과정 상시 모집 중이다.
 
기타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여주시가족센터 한국어교육 담당자(☎031-886-0327)에게 하면 된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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