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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내초 도전분교, 나라사랑 마음 키우기 수업 실시학생주도성 프로젝트로 나라사랑과 호국보훈의 의미 되새겨
북내초등학교 도전분교장(교장 최용길)은 지난 16일 학생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학생 주도성 프로젝트로 나라 사랑 마음 키우기 수업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 스스로 (주)인이 되고, (도)전하며, (성)장하는 수업으로 도전분교 교사들과 학생들이 함께 준비 호국보훈의 달 독립유공자들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 중심 수업으로 진행됐다.
 
수업은 교육과정을 재구성 운영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보훈처의 영상을 시청하고 일제강점기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노력한 독립유공자들의 노력과 희생을 새겨다.
 
특히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수 있는 힘을 키우는 데 목적을 두어 학생 수준에 맞는 재미있는 코너별 수업으로 운영됐다.
 
또한 학생들은 6학년 독립군 대장 학생을 중심으로 비밀결사대를 조직 스마트 패드를 이용해 모둠별로 독립유공자를 조사하고 찾아보는 활동으로 시작해 학생들은 저마다 비밀결사대의 일원이 되어 독립유공자의 발자취를 찾아보았다.
 
각 조사 활동을 마친 모둠은 4가지 활동 수업으로 이동하여 4명의 선생님 이 맡은 독립유공자 관련 퀴즈를 풀고 나라 사랑의 네 가지 활동을 실시했다.
 
활동은 ▲우리나라의 상징인 태극기 의미 알기 ▲무궁화 알아보고 무궁화 비누 만들기 ▲독립운동가 장애물 극복하기 ▲협동해 임무 수행하기 ▲나라사랑 손도장 찍기 등으로 구성했다.
 
네 가지 활동을 모두 수행한 학생들에게는 태극기와 국가보훈처에서 지원한 나라사랑 배지를 선물로 수여했다.
 
연계 수업으로 유관순 열사의 3.1 운동처럼 1학년들이 대한독립만세를 함께 외치며 독립운동하신 선조들의 뜻을 이어나갈 것을 다짐했다.
 
 
최용길 교장은 “학생들이 나라 사랑의 뜻을 알아가는 수업을 한 것 같아 의미가 있다”며 “프로젝트를 더 활성화해 학생이 만들어가는 학생 교육과정을 더욱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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