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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구급대원 하트세이버 수여
여주소방서(서장 나성수)는 3일 김환식 소방장과 박수현 소방사 2명의 구급대원에게 하트 세이버(Heart Saver)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들은 지난 4월 연양동 금은모래캠핑장에서 발생한 심정지 환자를 병원 전 소생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환식 소방장은 직전까지 4회를 박수현 소방사는 1회의 공로를 추가로 인정받은 바 있다.
 
하트 세이버는 심장정지 또는 호흡정지로 죽음의 위험에 놓인 환자를 심폐소생술 또는 심장충격기 등을 활용하여 소생시킨 사람에게 인증서를 수여하는 제도다.
 
▲병원 도착 전에 심전도 회복 ▲병원 도착 전·후에 의식회복 ▲병원 도착 후에 72시간 이상 생존해 완전 회복 세 가지 사항을 모두 충족하면 대상자로 선정된다.
 
나성수 서장은 “대원들에게는 일상적인 업무가 생사의 고비를 겪은 수혜자와 그 가족들에게는 그 어떤 것보다도 값진 것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여주시민의 안전 최일선에서 항상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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