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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진 시장 후보, 여주시어린이연합회와 정책 협약식 가져“국공립과 민간 어린이집 지원차이 줄이기 위해 노력”
이항진 여주시장 후보는 지난 23일 선거사무소에서 박광백 도의원 후보, 진선화 시의원 후보 등과 함께 여주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조귀희)와 정책 협약식을 가졌다.
 
연합회 관계자는 “민간 어린이집이 79개에서 60개로 감소하는데 비해 국공립어린이집은 11개에서 내년에 20개로 증가할 것”이라며 “확대가 불가피하다면 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하는 것을 고려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교사들의 질과 자존감을 향상하고 유아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달라”고 말했다.
 
이항진 후보는 “국공립어린이집과 민간 어린이집의 지원차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책 제안 및 협약 체결 간담회를 진행해 ▲어린이집연합회와 분기별 간담회 개최 ▲국공립어린이집과 민간,가정어린이집 차이 해소 ▲저출생, 국공립 어린이집 증가로 민간, 가정 어린이집이 운영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대안 등을 논의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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