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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출정식 열고 필승 결의 다져시장, 도의원, 시의원 후보 참석 선거레이스 시작
국민의힘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틀째인 지난 20일 한글시장 앞에서 이충우 시장 후보와 도·시의원 후보자들은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알리는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서는 김선교 국회의원, 김영자 시의원, 이충우 시장 후보, 서광범(제1선거구)‧김규창(제2선거구) 도의원 후보, 시의원 가선거구 박두형, 조장연, 나선거구 정병관, 경규명, 김영기 시의원 후보, 이상숙 비례대표 후보가 참석했다.
 
김선교 의원은 찬조연설에서 “이충우 시장 후보는 오랜 세월의 공무원 경력과 강력한 추진력이 있다”며 “여주시 발전을 위해 여주시민이 힘 써달라”고 말했다.
 
이충우 후보는 “GTX와 함께 강천역 신설 유치하겠다”며 “세종대왕면의 이천 화장장 문제도 국민의힘 이천시장 김경희 후보와 체결한 정책 협약을 통해 이 문제를 함께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청사 추진 문제가 25년이 지나고 있으나 해결되고 있지 않다”며 “시장 독단적으로 결정하지 않고 여주시민들이 결정할 수 있도록 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출정식에는 안승훈 영화감독과 개그맨 김용, 가수 이무송이 참석해 국민의힘 후보들을 지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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