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농업 농업
여주시, 유럽 사료 곤충산업 세미나 개최현황 및 전망이라는 주제로 진행
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안치중)는 지난 13일 유럽 사료 곤충산업의 현황 및 전망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전국 곤충관련 기업체, 시군 곤충 관계공무원, 곤충사육농가 등 약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의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유럽의 곤충사육 현황, 특히 남은음식물 및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동애등에 대량 자동 사육기술에 대해 많은 관심이 높았다.
 
또한 독일 식품 및 곤충 착유기 전문업체인 라이나르츠 Artur Kuhl 기술이사가 강의를 진행했다.
 
라이나르츠는 169년 역사를 가진 착유기 전문회사로 2013년부터 캐나다 등 곤충(동애등에)를 오일 착유기 및 가공 공정 장비 생산 전문회사이다.
 
곤충은 지구상 동물계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유엔식량농업보고서(FAO)에서 곤충을 미래 대체식품과 미래 대체에너지 자원(바이오디젤, 바이오 윤활유) 곤충을 이용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
 
기술센터 관계자는 “곤충산업은 규제가 많은 여주시에서 새로운 발굴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여주시곤충산업진흥연구회를 비롯한 민・관・학이 서로 협력하여 여주시를 곤충산업의 메카가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