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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우, 여주 발전 위한 중장기 로드맵 발표“더 잘사는 행복특별시 여주 만들 것”
이충우 국민의힘 여주시장 후보가 지난 6일 선거캠프인 영우빌딩 4층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여주 발전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 발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광범 1선거구 도의원 후보와 김규창 2선거구 도의원 후보, 가선거구 박두영, 조장연 시의원 후보, 나선거구 정병관, 경규명 시의원 후보, 이상숙 비례대표 후보가 참석했다.
 
이 후보는 “이번 대선에서 정권교체와 정치교체를 이뤄내 주신 국민과 여주시민 여러분의 성원과 마음을 잘 알고 있다”며 “국민의힘 여주시장 후보로 나선 저 이충우는 우리 여주를 살기 좋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로 반드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함께 다 같이 더 잘사는 행복특별시 여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7대 중점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이 후보가 발표한 7대 중점 추진과제는 ▲함께 잘사는 도농복합도시 여주 ▲좋은 일자리가 넘쳐나는 신바람 경제도시 여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교육도시 여주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도시 여주 ▲건강한 명품 힐링 관광도시 여주 ▲어르신 잘 섬기는 충효도시 여주 ▲마음 안심도시 여주다.
 
또한 이충우 후보는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어느 한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고르게 발전할 수 있도록 용도지역 완화 추진 및 원스톱 행정서비스 도입 등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며 “관련 법규, 제도 및 절차를 조속히 정비하는 등 도시행정 분야에 있어서 과감한 행정혁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GTX-D 노선의 여주 유치 적극 추진, 경강선 강천역 유치, 강변로 확장을 통한 상업시설 개발, 최첨단의 청년창업지원센터 건립과 농촌일자리지원센터 설립 등으로 활기차고 일자리가 넘쳐나는 경제도시 여주를 만들기 위한 숙원사업도 발표했다.
 
특히 여주시청사 신축, 제2여주대교 건설, 하동 제일시장 재개발 및 공공축산분뇨처리 시설 확충과 악취저감시설 지원 등 현안사업들의 추진방침에 대해 여주시민사회와의 공론화 과정을 거쳐 올해 중 확정 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밖에도 여주독립운동기념관 건립과 국가유공자 지원 확대, 출산장려 지원 대폭 확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복지도시 등도 발표했다.
 
이충우 후보는 “여주만 바라보고 여주시민이 원하고 바라는 방향으로 시정을 이끌어 지난 4년간의 불통과 일방통행식 시정에 종지부를 찍겠다”며 “여주의 미래가치를 높이기 위해 진심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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