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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면, 명품2리 마을 분리 기념행사 개최두렁마을 2반 총 44가구 82명 거주
산북면(면장 박세윤)은 지난 1일 명품2리 주민 자택 정원에서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명품2리(이장 이재인) 두렁마을 분리(동) 기념식을 개최했다.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분리는 지난해 8월 건의 자료(의견서 등) 제출, 시청 담당부서의 행정구역 조정구역 검토 보고를 거쳐 지난달 20일 여주시 이·통·반 설치와 운영 조례가 일부 개정됨에 따라 이날 출범했다.
 
이번 분리로 산북면 행정구역은 기존 9리 26반에서 10리 28반으로 조정되며 명품2리는 2반으로 총44가구 82명이다.
 
박세윤 면장은 “이번 분리(동)으로 각자의 환경에 맞는 마을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들의 더욱 긴밀한 화합으로 더 살기 좋은 명품2리가 되도록 경주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이재인 이장은 “역사적인 날 함께 자리해 준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명품2리 마을이 되도록 주민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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