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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진 VS 이충우 4년 만에 진검 승부여야 시장후보 공천 완료 지방선거 본격화
이항진 시장과 이충우 경기도당 부위원장이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제8회 동시지방선거 여주시장 후보로 맞붙는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지난달 30일 시장후보 경선 결과 이항진 시장과 이충우 부위원장을 각각 공천했다.

두 후보는 4년 전인 제7회 동시지방선거에서 1만8399표를 얻은 이항진 시장이 1만8090에 그친 이충우 부위원장을 309표라는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시장에 당선됐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양당이 경선을 치르면서 탈락한 후보군들의 승복으로 정당대결이 예상돼 양당의 자존심을 건 치열할 선거운동이 전망된다.

이번 선거는 이 시장이 여주 최초의 재선 시장도전과 이 부위원장의 지난 선거 패배에 대한 설욕전이 될 전망이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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