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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가족센터, 찾아가는 결혼이민자 다이음교실 참여기관 모집
여주시가족센터(센터장 박지현)는 5월 중순부터 11월까지 총50회에 걸쳐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 다문화활동가로 참여하는 찾아가는 다이음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의 능동적이고 자립적인 일원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고, 다문화에 대한 편견 해소와 상호문화 이해를 증진 시킬 예정이다.
 
사업에 참여하는 다문화활동가는 필리핀과 대만 출신 결혼이민자로 주요내용은 ▲문화다양성 이해의 중요성 ▲필리핀 및 대만 나라 소개 ▲필리핀 및 대만의 전통문화체험 ▲타국 문화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전통놀이, 전통의상 입어보기, 전통문화 만들기 체험 등이다.
 
신청대상은 6세~7세가 재원하는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관내 비영리단체 및 모임, 공공기관 종사자 등 단체로 형성돼 있는 여주시민 누구나 해당된다.
 
센터 관계자는 “찾아가는 다이음교실을 통해 지역주민이 지역사회 구성원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다문화 사회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및 신청은 여주시가족센터 가족교육상담팀(☎031-886-0321)으로 문의하면 된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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