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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여주 미래 위해 의정비 전액 장학 사업 기부“12만 여주시민의 숙제 풀어가는 대변인 될 것”
김영기(56)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여주시의회 의원선거 나-선거구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의정비 전액을 장학금으로 기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 후보 지난 2018년 지방선거 시의원 가선거구(여흥동·중앙동·오학동·북내면·강천면)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3133표로 아깝게 고배를 마셨다.
 
하지만 이번 선거에서 두 번의 실패는 없다는 각오로 필승을 다짐하면서 시민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특유의 추진력으로 지난해 해체 위기의 여주시민축구단인 여주FC 단장을 맡아 열악한 환경에서 운동을 하는 젊은 인재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김영기 예비후보는 “시의원은 정치를 하는 정치인이 아닌 12만 여주시민의 숙제를 풀어가는 대변인”이라며 “시민을 위한 의원으로 시민이 공감하는 정치를 펼쳐 나가는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이어 “나 김영기는 시의원에 당선되면 직업이 아닌 우리 여주시민의 봉사자로 의정비를 시민에게 환원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젊은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전액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김영기 회장은 연탄 봉사와 연말 후원금 기탁 등 소외 계층을 위한 봉사 활동과 15년 째 깨끗한 여주를 위해 일하는 환경미화원에게 초복 삼계탕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여주대학교 총동문회장, 여주FC단장을 맡고 있으며, 여주시 전문건설업 여주지회장, 여주청년회의소 회장, 여주쌍육회 회장을 역임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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