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사건사고
여주시 도시안전정보센터, 20대 남자 투신자살 막아
여주시 도시안전정보센터는 28일 새벽 2시 20분께 여주대교에서 투신하려던 20대 남성을 발견, 경찰서 및 119구조대 등 유관기관과 협조해 극단적인 선택을 예방했다.
 
여주시에 따르면 이날 여주대교 난간에서 투신을 시도하려는 남자의 모습을 발견 즉시 관련기관과 협업, 긴급 출동한 경찰관과 119 구조대는 30여 분의 노력 끝에 남성을 구조했다.
 
출동한 경찰과 119구조대는 20여분 동안 술을 먹으며 자해 소동을 한 남자를 설득했다.
 
한편 여주시 도시안전정보센터는 자연재난과 사회적 재난, 각종 사건·사고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연휴 및 주말에도 24시간 CCTV 모니터링을 하며 지속적인 안전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은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 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앱,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