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행정
여주시, 어르신친화도시 조성 연구 착수보고회 개최세계보건기구 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 위해 추진
여주시는 지난 22일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의 가입을 위해 여주시 어르신친화도시 조성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Global Network of Age-friendly Cities and Communities: GNACC) 가입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성결대학교 임병우 교수, 여주대학교 김성희 교수, 경기복지재단 김춘남 연구위원, 여주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이상미 사무국장 등이 관련분야 전문가로 참여했다.
 
2022년 현재 고령친화도시 네트워크에는 미국 뉴욕, 영국 런던 등의 해외 주요 도시와 서울시, 부산시, 제주도 등 주요 도시가 가입돼 있다.
 
여주시의 경우 65세 이상 고령자 인구는 2022년 3월 기준 전체 인구의 약 23.4%로 대한민국 평균인 17.4%에 비해 높은 도시에 속한다.
 
특히 베이비부머 세대가 고령자로 편입되는 2025년의 인구변동을 사전에 철저히 준비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과 서비스 마련을 위해 선도적으로 어르신친화도시 조성에 착수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연구수행기관인 (사)한국정책경영연구원 이훈희 원장(前 국무총리실 국정과제 평가위원)의 착수보고가 있었다.
 
이훈희 원장은 “여주시 환경조사와 국내외 현황 진단을 바탕으로 WHO 고령친화도시 네트워크 가입을 위한 행정적 지원방안과 여주시 어르신친화도시 8대 영역 가이드라인에 맞춘 실행 계획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