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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시민사회단체 , 남한강변 수변구역 정화활동 실시환경의 날 사전 활동으로 환경보전의 의미 되새겨
오는 6월 5일 제27회 환경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사전 활동으로 시민사회단체들은 지난 15일 남한강변 수변구역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대신면 양촌리 수변구역에서 다가올 환경의 날의 의미를 새기고 지속적인 정화활동으로 환경보전을 실천해 나가자는 목표를 이루고자 진행됐다.
 
여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 약 200여명이 함께해 깨끗한 남한강 만들기에 앞장섰다.
 
이들은 플라스틱 의자, 스티로폼 등을 포함 약 150자루의 폐기물을 수거해남한강 수변구역의 환경 개선을 했다.
 
여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는 “환경보전 활동을 더욱 활성화 하고자 이번 활동을 준비했다”며 “여주시의 많은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활동이 더욱 활발하게 지속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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