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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미 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일 잘하는 한정미 슬로건 시의원 선거 출마 선언
한정미 시의원이 지난 17일 홍문사거리 부근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6.1전국동시지방선거 시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최재관 여주양평지역위원회 위원장, 안민석(경기도지사 예비후보) 국회의원, 여주시노인회 회장단, 여주시지체장애인협회 임원, 여주·양평 시·도 의원 예비후보자, 당원 등이 참석했다.
 
한정미 시의원은 “지난 4년간 33건의 조례를 입법하고, 행정감사에서 250여건의 개선요구를 하는 등 왕성한 활동했다”며 “일 잘하는 한정미라는 이미지를 필두로 돌아오는 6월1일 지방선거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여주시 선거구 조정으로 많은 변수가 예상되는 상황”이라며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통해 소신과 능력의 의정활동을 보여준 만큼, 선거구 지역조정에 연연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정미 시의원은 “청소년진로 및 진학상담센터 관련 제도와 예산을 수립해 우리지역의 이해라는 여주학 교과서를 만들었다”며 “청소년들에게 여주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었건 것은 획기적인 성과”라고 자평했다.
 
한편 한정미 시의원은 공주사범대학을 졸업 29년간 중등교사로 재직했으며, 여주혁신교육포럼 기획위원, 여주교육지원청 꿈의 학교 운영위원, 대통령직속 평화통일자문위원회 위원, 제20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후보 균형발전위원회 경기 공동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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