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농업 농업
여주시, 사과·배 과수화상병 예방 전수 조사사전방제 약제 공급 개화 전 사전방제 완료
여주시는 올는 10월까지 4회에 걸쳐 사과·배 재배 125농가 174ha 과수원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사전 차단을 위한 전수 예찰에 나선다.
 
과수화상병은 전염이 빠르고 치료가 어려워 식물방역법에 따라 국가검역 병해충으로 관리되고 있다. 발생 과원은 폐원하고 발생지에서는 3년간 사과·배 등 대부분의 과수를 재배할 수 없게 된다.
 
시는 사과·배 과수원 125곳, 174ha에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약제를 3회 공급하고 개화 전 사전방제를 완료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예측정보시스템을 도입 개화 방제 적기 알림 시스템이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농가에서는 소독과 예방 조치를 철저히 하고, 의심주 발견 시 농업기술센터에 지체 없이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