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행정
이항진, 인수위에 현장PCR검사 전국 확대 건의서 전달임이자 간사 등과 현장PCR검사 도입 의견 나눠
이항진 시장은 지난 13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여주시 현장PCR검사를 전국으로 확대하고 신속항원검사로 전환해 줄 것을 당부하는 건의서를 전달했다.
 
이날 이 시장은 인수위 사회복지문화분과 간사 임이자 의원, 김승희 연세대 약대 특임교수와 지방정부의 역할과 현장PCR검사 도입에 대한 의견도 나눴다.
 
건의서는 전국 지자체 보건소를 감염병 병원체 확인 기관으로 확대해 진단검사 역량을 강화와 자치 방역 강화를 위해 노력해 온 지자체에 국비 지원을 담고 있다.

여주시는 2020년 12월 23일 전국 최초로 수탁기관으로 검체의 이동 없이 원스톱 검사 시스템을 구축해 음성자는 빠른 일상회복과 양성자는 조기에 발견하여 N차 감염을 차단, 신속하게 치료를 지원할 수 있었다고 평가하고 있다.
 
또한 인구 1000명당 확진자 수를 경기도 내에서 낮은 순위로 유지해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과, 경기도 일자리재단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여주시는 21년 2/4분기(2020년 동 분기 대비) 매출액 증가 경기도 1위와 21년 상반기 고용률 상승률 경기도 1위라는 경제적 성과를 이뤘다고 분석했다.
 
한편 현장 PCR은 여주시의회가 제57회 임시회 추경 심의에서 보건소 검사실 운영에 대한 예산 6억2200만원이 전액 삭감돼 지난 달 말로 운영이 종료됐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