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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농민기본소득 신청 접수
여주시는 오는 4월 15일까지 농민기본소득을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신청서 접수 후 대상자 선정 과정을 거쳐 이르면 6월경에 농민기본소득을 지급할 예정이다.
 
여주시 농민기본소득 지급 대상자는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 기준으로 1만7472명이며, 농민기본소득은 농민 개인에게 분기별로 15만원을 지역화폐인 여주사랑카드로 지급한다.
 
농민기본소득 지급대상은 사업 신청 시작일인 지난 14일 기준으로 여주시에 연속 3년 또는 합산 10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농민 또는 인접 시군에 농지를 두고 1년 이상 농업 생산에 종사하고 있는 농민이다.
 
단 전년도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농업 분야에 고용돼 근로소득을 받는 농업 노동자, 청년기본소득 수급자, 기본형 공익 직불금 부정 수급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여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재 확산으로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농민기본소득이 지급되면 지역상권 살리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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