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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면, 제2호 여주복숭아 직판장 오픈

   
여주군 복숭아연구회(회장 최병규)는 지난 당도가 높은 여주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14일 가남면 신해리 3번 국도변(이천방면)에 여주복숭아 직판장을 열고 본격적인 홍보 · 판매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직판장은 지난 1일 오픈한 코카콜라 옆 37번 국도변 직판장에 이어 두 번째.

복숭아연구회는 여주 판매장은 점동 작목반에서, 가남 판매장은 가남 작목반에가 각각 운영하기로 하고 여주복숭아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각 직판장에서는 복숭아의 항산화 효과와 체내 니코틴 성분 제거 등 복숭아의 효능

   
및 복숭아 맛있게 먹는 방법 등이 담긴 홍보전단을 1만여장 제작해 소비자들에게 나누어 주고 있다.

여주복숭아연구회 최병규 회장은 “최근 장마 후 고온기가 지속되면서 충분한 일조를 받아 복숭아의 당도가 높아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좋다”며 “올해 처음 시도한 직판장의 성과를 토대로 매년 직판장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성주 기자  crusader216@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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