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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가족센터, 다문화가족 특성화사업 진행자녀 언어발달지원, 결혼이민자 통역 서비스 등 지원
여주시가족센터(센터장 박지현)는 다문화가족 방문교육과 자녀 언어발달지원, 결혼이민자 통번역서비스 등 다문화가족 특성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최초 입국 5년 이하 결혼이민자와 중도입국자녀를 위한 한국어교육, 임신~아동기(만 12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를 위한 부모교육, 만 3세~만 12세 이하 다문화가족 자녀·중도입국자녀를 위한 자녀생활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교육지도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1:1로 수준별 지도를 한다.
 
언어발달지원사업은 만 12세 이하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언어평가, 언어교육, 부모상담 및 교육이 이뤄진다.
 
결혼이민자 통번역서비스사업는 한국말이 서툰 결혼이민자의 가족·사회생활에 필요한 의사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베트남어 통번역사가 상시 근무하며 통·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외 다양한 언어의 통번역이 필요한 경우 결혼이민자 네트워크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가족센터는 이외에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하여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가족센터(☎031-886-0327)로 문의하면 된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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