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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호랑이해, 반가워 진행비대면 손목 보호대 직접 제작 퀼트공예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이 비대면 문화예술 교육프로그램인 랜선 예술탐방대를 선보인다.
 
올해 첫 번째로 만날 호랑이해, 반가워! 편으로 새해 안녕을 기원하고 임인년을 상징하는 호랑이를 활용한 손목 보호대를 직접 제작해보는 퀼트공예이다.
 
퀼트는 천에 심이나 솜을 넣어 바느질해 무늬를 두드러지게 하는 공예로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콘텐츠로 개발했다.
 
여주에서 공방을 운영하며 퀼트, 양말인형 작가로서 활동하는 권주희 공예가와 함께한다.
 
또한,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본 교육에 참여하며 호랑이 손목 보호대 만드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손끝 감각을 자극하는 활동으로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김진오 이사장은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팬데믹 상황이 계속되고 있어 우리 재단은 올해도 다양한 커리큘럼의 비대면 교육을 준비하고 있다”며 “호랑이해, 고마워!라는 제목처럼 힘겨운 새해이지만 곧 나아지리라는 희망과 기대감을 가지고 우리 재단과 함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세종문화재단의 랜선 예술탐방대8-호랑이해, 반가워!의 교육과 무료 키트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https://www.yj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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