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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동 먹자골, 도시재생예비사업 선정총사업비 4억 투입 1년간 추진
창동 먹자골(중앙동2지역, 14만7000㎡)이 국토교통부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 사업비 4억(국도비 2억6000만원 확보)을 투입하는 창동 도시재생예비사업을 추진한다.
 
창동 도시재생예비사업은 여강의 물결위에 밝은 볕(昭陽)이 드는 창(窓)동 만들기라는 비전으로 도시재생을 통해 쇠퇴한 지역 경기를 되살리고 호황기를 재현하고자 창동 상인회를 중심으로 한 도시재생추진단(예비주민협의체)과 도시재생 전문가들의 의견을 통해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뉴딜사업과 시민회관 인정사업 등 국토교통부 선정사업과 연계할 예정이다.
 
주요사업 내용은 ▲활력 넘치는 거점재생(창작공작소 with 동네로드), ▲지역상권 살리는 경제재생(여주 잇팅 플레이스) ▲주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 문화재생(밝은 볕, 먹자골 모꼬지)로 2022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사업이 추진된다.
 
이항진 시장은 “지역주민이 도시재생에 관심을 갖고 주도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선정된 사례“라며 “향후 더 큰 도시재생사업으로 확대 될 수 있도록 행정에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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