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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여주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승인하수처리구역 면적 10% 확대 등
여주공공하수처리장 항공사진.
환경부는 지난 23일자로 여주시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승인해 관련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하수도정비 기본계획 변경은 2019년 5월 용역을 착수해 기초자료 수집 및 개발사업 반영 등을 추진했다. 여주시는 올해 1월 변경승인을 신청했다.
 
이번 승인내용에는 하수처리구역 면적이 당초 23.80㎢에서 10% 확대되고 오학처리장 신설 등 15개 처리장의 신·증설 계획이 반영, 오수관로도 약 277km가 확대설치 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특히 이번 승인으로 여주시는 점동처리장 증설사업, 계신처리장 설치사업 등에 대한 국비 예산을 순차적으로 확보해 추진할 예정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하수처리구역 확대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했다”며 “하지만 기존 관로로부터 거리가 먼 마을의 경우 소요 사업비 과다에 따른 경제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편입되지 못하는 등의 아쉬운 점이 있었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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