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사회
여주시, 겨울철 도로 제설대책 추진내년 3월 15일까지 제설 위해 살포기 19대 투입 등
여주시는 지난 15일부터 겨울철 폭설에 대비해 내년 3월 15일까지 제설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안전한 도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에 앞서 지난 10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제설대책 사전대비 기간으로 정하고 제설장비·자재 확보, 기상상황별 대응체계 확립, 상습결빙 등 취약구간을 정비했다.
 
또한 공무원과 도로보수원 등 45명의 인력이 제설대책 기간 중 지속적인 현장 점검 및 제설조치에 나선다.
 
이와 함께 효과적인 제설 작업을 위해 차량탑재형 살포기 6대 구입 및 임대차 13대를 계약해 도로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여주시는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제설대책 관련 간담회를 진행해 제설 담당자 등 총 45명을 대상으로 제설 관련 현장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본격적인 동절기에 앞서 각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며 “겨울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