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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교과서에서 나온 예술 수업 개최뮤지컬로 하는 우리 아이 성교육과 고전발레 진행
여주세종문화재단(이사장 김진오)이 여주시 아이들의 문화 예술교육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공연 교과서에서 나온 예술수업을 진행한다.
 
교과서에서 나온 예술수업은 우리 아이들이 교과서에서 접하고 보던 발레, 뮤지컬 등의 무대예술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여주세종문화재단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체험형 교육이다.
 
수업은 오는 19일 강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2월 1일 능서초등학교, 12월 2일 여흥초등학교, 12월 23일 이포중학교에서 진행한다.

보건 교과서에 수록된 생식 구조와 생명 탄생의 과정을 초등생 눈높이에 맞춰 뮤지컬로 재해석한 엄마는 안 가르쳐줘와 체육 교과서에서 수록된 발레의 주요 장면을 선보이는 백조의 호수-갈라 콘서트로 여주시 아이들을 만난다.
 
뮤지컬 엄마는 안 가르쳐줘는 5인의 배우가 LED전구의 형형색색 의상과 함께 남녀의 생식 구조와 명칭 등 과학적 지식과 정서적 감수성까지 전달해 자신의 탄생 과정을 이해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게 한다.
 
또한 백조의 호수-갈라 콘서트는 15인의 무용수가 출연해 활동성 넘치는 비주얼로 무대를 채우며 학생들로 하여금 낯설었던 고전 무용을 알기 쉽게 보여준다.
 
김진오 이사장은 “이번 예술 수업은 여주의 아이들이 글과 그림으로만 보던 내용이 눈앞에 펼쳐져 문화와 예술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한 교육”이라며 “학생들에게 평등한 교육과 문화복지 향상에 목표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과서에서 나온 예술수업을 포함한 재단의 다양한 문화·공연 콘텐츠는 여주세종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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