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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뮤지엄 려 특별전 12건반의 소리 - 동쪽의 에덴 개최여주 기독교 미술협회 창립 기념 展 진행
여주시 미술관 아트뮤지엄 려는 오는 19일부터 12월 1일까지 12건반의 소리 - 동쪽의 에덴 여주 기독교 미술협회 창립 기념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종교가 가진 근본적인 힘은 인간 삶의 근본 목적과 진리의 본질을 찾는데 있다.
 
여주 기독교 미술협회 창립 기념전으로, 창립 회원 6인이 복음을 통해 얻은 깨달음과 삶의 본질에 대한 성찰을 각각의 작품에 담아냈다.
 
작가들은 신으로부터 재능을 부여받았고, 이제 그 능력을 통해 창작한 작품을 창조주의 영광을 위해 올려드려야 한다고 말한다.
 
각자가 부여받은 능력과 존재에 대한 믿음을 12제자를 상징하는 12건반에 비유해 개성적이지만 하나 된 울림을 전달하고자 한다.
 
작품은 작가마다 마음에 새긴 성경구절을 토대로 풀어내 신이 용서와 치유, 진리의 탐구와 믿음을 통해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되는 희열의 순간들을 각각의 작품에 담아냈다.
 
전시 관계자는 “각자의 체험을 통해 확신하는 믿음의 세계는 이론적으로 완벽히 설명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이번 전시는 학문을 넘어 예술을 통해 진리를 표현한다는 점에서 특별함을 갖는다”고 말했다.
 
서예림 작가의 행복한 공존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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