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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건강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여주시는 지난 11일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을 통해 신륵사 관광지 내 농특산물 판매장을 증축 및 리모델링해 로컬푸드 직매장을 개장했다.
 
이날 개장식은 이항진 시장, 김선교 국회의원, 박시선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농업인단체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커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여주시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먹거리 기획생산체계 구축, 먹거리 관계시장 확보, 먹거리 공감대 형성의 3가지 핵심목표를 설정 여주시민 모두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 하는 사업이다.
 
직매장은 지역 농가들이 매일매일 수확한 신선한 농산물을 그 지역에서 직거래로 판매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건강한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에 있어 핵심점인 역할을 한다.
 
여주시는 낙후된 기존의 165.45제곱미터 규모의 신륵사 농특산물 판매장을 증축 322.73제곱미터 규모로 확대하고 내·외부는 전면 리모델링해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재탄생 시켰다.

여주시 관계자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모두 행복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선순환 시스템을 추구하는 로컬푸드 운동이 하루빨리 정착해 더 많은 농가들이 참여하길 바란다”며 “로컬푸드 직매장 2호점, 3호점이 생길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도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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