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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립도서관, 내가 만드는 나의 이야기 그림책 전시나의 사춘기에게 주제 중학교와 협업 진행
여주시립도서관은 시민에게 폭넓은 도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월 새로운 분야의 도서와 정보를 선정, 전시하는 북(book)큐레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11월은 나의 사춘기에게라는 주제로 관내 중학교와 협업하여 북큐레이션과 전시회를 동시에 진행한다.
 
내가 만드는 나의 이야기 그림책 나는 기다립니다라는 주제로 세종중학교, 흥천중학교 1학년 및 특수학급 학생들이 직접 만든 그림책 256권과 원화 65점을 함께 전시하고 있다.
 
지난 9일에는 학생과 교사들이 여주도서관에서 전시회 개막 테이프를 커팅하고 참석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서관에서 준비한 도서관 이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은 도서관 이용방법 교육, 시설 견학, 자유 열람, 도서대출, 북큐레이션과 그림책 전시 관람 등으로 이뤄졌다.
 
여주시 관계자는 “성인들에게는 자신의 청소년기를 되돌아보며 요즘 청소년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것”이라며 “청소년에게는 직접 만든 그림책 전시를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도서관 이용교육으로 도서관과 친숙해지며 평생 독서 습관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북큐레이션과 전시회는 시립 6개 도서관에서 동시 운영되며 도서관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에서도 관련 영상을 만나 볼 수 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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