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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국 도의원, 출렁다리 설치공사 현장점검“여주의 명물로 탄생시켜 줄 것” 당부
유광국 도의원(더민주, 여주1)은 지난 22일 신륵사관광지 출렁다리 설치공사 사업장을 방문해 경기도 및 여주시 관계자 등과 현장점검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김진기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 등이 참석해 공사 관계자로부터 사업추진 진행상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은 후 문제점 등을 짚어보고 향후 추진방향을 심층적으로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남한강 지류의 절경 감상과 함께 공중에서 강을 건너는 스릴을 즐길 수 있는 친환경·저공해 이동 수단인 에코라이더 도입과 관련 소요예산 25억(도비50%, 시비50%) 확보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2022년 본예산에 확보하기로 협의했다.
 
유광국 도의원은 “신륵사 지구와 금은모래지구를 남한강 위 다리로 연결시킴으로써 관광지 벨트화 및 특성화 구조물 설치로 전국 제1의 관광 명소화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후손에 길이 물려줄 여주의 명물로 탄생시켜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신륵사관광지 출렁다리 공사는 상동 2-1번지와 천송동 288-30번지 일원에 길이 515m, 넓이 2.5m 규모로 2022년 8월 완공 목표로 진행 중이다.
 
도비 94억, 시비 162억 등 총 256억 원의 예산이 소요되며 에코라이더 추가 설치 시에는 모두 281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현재 공정률은 약 30%에 이르고 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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