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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청소년문화의집, 불법촬영으로부터 안전한 여주시 만들기 캠페인 진행
여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이음은 지난 9월 16일부터 10월 9일까지 불법촬영으로부터 안전한 여주시를 만들기 위한 캠페인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불법촬영(일명 몰카)으로부터 청소년이 안전한 여주시를 만들기 위해 9개의 중·고등 학생회가 함께 연합했다.
 
캠페인 활동은 청소년 휴카페, 학교 등 청소년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간을 위주로 불법촬영 탐지 카드를 사용 점검 후, 탐지 카드를 나눠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음의 위원장은 “이번활동을 통해 밖에서 화장실을 사용할 때마다 수시로 점검해 이제는 마음 놓고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주변 친구들 또한 성별에 상관없이 좋은 취지의 활동인 것 같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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