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기관
20기 민주평통 여주시협의회 출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주시협의회(회장 민경학)는 지난 7일 20기 출범과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출범회의에는 장영란 민주평통 경기부의장, 이항진 시장, 박시선 시의회 의장, 20기 자문위원 30명이 참석했다.
 
민경학 회장은 “고령의 나이에 회장직을 맡게 된 만큼 마지막 사회생활이라 여기고 평화통일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영란 부의장은 “문재인 대통령이 76차 UN총회에서 제안한 종전선언은 한반도 비핵화의 결과물이 아니라 비핵화로 들어가는 입구”라며 “민주평통 여주시협의회가 종전선언 성사를 위해 지역에서 열심히 활동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항진 시장은 “일시적 다툼과 이해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그 근본에 함께하고자 하는 열망이 있다면 통일실현은 가능하다”며 “자문위원들이 평화통일 실현을 위해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은 올해 하반기 ▲통일 강의 들으며 여강길 걷기 ▲청소년 평화통일 온라인 서평대회 ▲북한이탈주민 문화교류사업 ▲평화공감 온라인 통일교육 ▲자문위원 역량강화 ▲평화공감 꼬마책 배포사업 등을 진행하기로 결의하고 회의를 마쳤다.
 
한편 20기 민주평통 여주시협의회는 총 37명(신규 위원 12명, 연임 25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돼 2년간 평화통일 여론수렴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