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사회
국토교통부, 국도37호 여주~양평 등 3개 노선 반영
카카오맵에서 캡처한 국도37호 여주~양평 노선.
국토교통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1~2025)에 여주시 3개 노선을 반영했다.
 
이번 제5차 건설계획에 포함된 사업은 국도37호 여주~양평 확장사업과 국지도70호 이천~흥천 확장사업 국도37호 여주~장호원 건설사업이다.
 
여주~양평 확장사업은 지난 8월 24일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바 있다.
 
이천~흥천간 확장사업과 여주~장호원 건설사업은 국토교통부 도로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반영됨으로써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게 됐다
 
여주시 3개 노선은 그동안 교통정체와 통행 불편으로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신속추진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제5차 건설계획에 포함된 사업은 매년 예산범위 내에서 신규설계부터 착수할 계획이다.
 
이항진 시장은 “민선7기 핵심 공약사업이 모두 실천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차질 없이 사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양평촌놈 2021-10-02 18:45:29

    국도37호선 여주대신면에서 우리양평쪽까지 건설하는도로 이지요.예전 오래전에 계획이 있서지많 무산 되었지요. 이번에 제대로 견실을 보는것 같습니다. 이도로과 완성되면 여주와양평모두 발전하는데 도움 될것 입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