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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태양광 자립마을 5개 사업 선정
여주시는 지난 9일 2021년 여주시 태양광 자립마을 사업에 4개 마을 5개 사업이 선정했다.
 
태양광 사업은 여주시가 독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공고했다.
 
자립마을 약 5개소(300kW 정도) 조성을 목표로 8월 23일부터 9월 6일까지 총 6개 마을 9개 사업(총 488kW, 7억 4900만원 규모)이 신청됐다.
 
평가결과 대신면 당남리(2개소), 산북면 상품3리, 능서면 왕대1리, 흥천면 대당1리가 총 305kW, 4억 6700여만원 규모로 최종 선정됐다.
 
여주시 관계자는 “2019년 당산1리를 시작으로 주민수익형 태양광 사업에 참여한 마을이 현재까지 23개로 내년에 사업을 희망하는 마을도 18개에 달한다”고 말했다.
 
한편 태양광 자립마을 사업은 여주시가 70%를 보조해 2022년 희망하는 마을을 모두 수용할 경우 시비 14억 3000만원이 소요된다. 사업 홍보자료와 선정 결과는 여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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