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농업 농업
2021년산 추곡 수매가격 결정지난해보다 평균 5000원 오른 진상벼 기준 최고 9만원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통합PRC)은 대왕님표 여주쌀 올해 추곡수매가를 진상벼 기준 최고 9만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지난해 보다 평균 5000원 오른 것으로 통합 PRC는 지난 24일 이사회를 통해 이 같이 결정했다.
 
수매가는 대왕님표 여주쌀 조곡 40㎏ (재현율 83%)기준 영호진미 8만4000원, 진상 9만원, 히도메보레 8만7000원이다. 수매가격은 제현율(벼를 도정해 현미 쌀이 되는 비율)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통합RPC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도 2021년산 3만여 톤의 조곡을 사들일 계획이다.
 
이번 수매가가 인상으로 대왕님표 여주쌀 가격도 지난해 보다 5000원 오른 가격에 판매될 것으로 예상된다.
 
PRC 관계자는 “대왕님표 여주 쌀'은 전국 소비자들로부터 최고의 밥맛을 자랑하는 쌀로 대한민국 국민 1%만 먹을 수 있는 있는 아주 귀한 쌀이다”이라며 "소비자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밥맛이 유지될 수 있도록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양평촌놈 2021-09-03 19:22:26

    여주쌀은 전국적으로도 명성이 있지요. 여주농민들 올해는 작년처럼벼수확량이 줄지 않아 큰소득 올릴것 입니다. 9만원 적정한 가격인것 같습니다. 농민들 입장은 더받은면 좋지요, 그런데 그금액이 타시군지역보다 높을것 입니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