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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북 작은 놀이터 개소아이들을 위한 아동돌봄공동체의 첫걸음
2021년 경기도형 아동돌봄공동체 조성 공모사업인 산북 작은 놀이터(대표 서미희)가 지난 25일 개소식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서는 아동 돌봄의 의미와 필요성에 대한 설명과 시범적으로 진행한 프로그램 과정을 진행한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상영했다.
 
서미희 대표는 “아이들이 꿈꾸는 아지트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아이들이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산북 작은 놀이터는 현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15명의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공동육아, 돌봄 품앗이의 취지에 맞게 학부모의 프로그램 재능기부와 돌봄 봉사도 이뤄진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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