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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사랑의 날 운영20가족 대상으로 방구석 요리터 진행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지현)는 여주 특산물인 가지와 고구마를 활용한 비대면 요리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가족사랑의 날 방구석 요리터를 운영한다.
 
읍면에 거주하는 가족들에게 가족 사랑의 중요성을 알리고, 함께하는 시간을 제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다.

직장과 학업 등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수요일 하루라도 가정 내에서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 보내는 작은 실천의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여성가족부의 캠페인이다.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도 8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기로, 능서면·대신면·산북면·북내면·흥천면·금사면에 거주하는 20가족을 대상으로 요리를 테마로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현재 1회기 능서면을 마치고, 2회기 대신면 거주 가족을 모집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프로그램 전날 여주 특산물과 요리 재료를 각 읍면에서 수령한 후, 프로그램 당일 줌(ZOOM)에 접속해 실시간으로 가족과 함께 요리를 하며 다양한 가족활동을 하고 즐거운 저녁식사 시간을 갖는다.

기타 문의사항 및 프로그램 신청은 사업1팀(☎031-886-0321)으로 하면 된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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