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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종합·반다비 체육센터 설계용역 착수보고회 개최사업개요와 추진일정 보고와 질의응답 진행
여주시는 지난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여주 종합·반다비 체육센터 건립사업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항진 시장, 채용훈 여주시체육회장, 장영애 여주시장애인단체연합회장, 여세현 여주도시관리공단 이사장 등 20명이 참석했다.
 
종합체육센터 건립은 160억(국비40억, 시비 12억)의 사업비로 여주종합운동장 일원에 건립된다.
 
또한 연면적 4500제곱미터(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수영장, 국민체력인증센터,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부대시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반다비 국민체육센터는 같은 부지에 건축연면적 약 2500제곱미터에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다목적 체육관과 수중운동실, 헬스장, 휴게실 등이 드러선다.
 
총사업비는 90억(국비40억, 시비 50억)이 투입돼 2023년도 까지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보고회는 용역사의 사업개요와 추진일정 등에 대한 설명 이후 여주시체육회와 여주시장애인 단체장 등 참석자의 질의응답과 의견 수렴의 시간을 가졌다
 
이항진 시장은 “인구의 고령화와 장애인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시민의 건강한 삶을 제공하는 다목적 체육관이 마련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사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이 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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