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문화 예술
능서면 번도2리 목화 활짝
능서면 번도2리가 목화가 있는 풍경 만들기 사업으로 추진한 목화시배지에 목화 꽃이 활짝 피었다.
 
김용수 능서면장은 매산서원에서 세종대왕릉역으로 이어지는 목화탐방로 조성을 위해 지난 5월 시니어 어르신들과 함께 매산서원 앞에 목화 모종을 식재했다.
 
매산서원은 여주시향토유적 제10호로 목화 재배를 보급한 고려 문신 문익점의 덕행을 추모하고자 세워진 곳이다.
 
문흥규 번도2리 이장은 “목화씨앗을 구입해 싹을 틔우고 식재하면서 주민 간의 화합을 다지고 주민 스스로 가꾼 자연친화적 관광자원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김용수 면장은 “목화를 체험할 수 있는 목화기념관을 지어 다음세대에게 문익점 선생의 업적을 전하려고 한다”며 “목화꽃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어린이 체험학습쉼터와 스토리가 있는 목화탐방로를 조성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저작권자 © 여주시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주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문재인 2021-08-14 23:18:56

    국민이 힘든데 문재인 정권 물갈이로 몰아 가는걸 어쩔수없다는 뜻 국민을 상대로 돈몰아가저는뜻이다국민은 분노한다   삭제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