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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폭염극복 위한 환경주무관 아이스조끼 지급
여주시는 28일 연일 계속되고 있는 폭염의 더위를 극복하기 위해 환경주무관 58명에게 아이스조끼를 전달했다.
 
이항진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생활 쓰레기가 늘어난 데다, 폭염이 장기화 지속되면서 환경미화원들의 근무 고충이 심각하다”며 “아이스조끼가 환경주무관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더위를 식히는데 효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폭염이 심한 낮 시간에는 야외작업을 최소화해 휴게실에서 휴식을 취하도록 하고 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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