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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안전성분석실 운영안전한 먹거리 생산 체계 구축 기반 조성
여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권병열)은 농산물안전성분석실을 시범 운영을 마치고 8월부터 지역농산물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기술센터는 전문 인력과 장비를 보충해 농산물 생산단계에서 320가지의 유해 성분에 대한 분석을 통해 농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이익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현재 모든 농산물에 대해 농약 허용기준 강화제도(PLS)를 시행 중에 있다.
 
작목별 농약잔류허용기준을 지키지 않거나, 적용대상 작물이 아닌 농약을 살포 후 검출될 경우 농산물의 출하연기, 폐기처분, 과태료처분 등 해당 농가에 불이익을 받는다.
 
기술센터는 이런 이유로 잔류농약 검출이 의심되는 농산물은 농업기술센터의 농산물안전성분석실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정건수 소득기술팀장은 “8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농산물안전성분석실을 통해 여주시 농산물의 안전성과 품질신뢰도를 높여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농산물안전성분석실(☎031-887-2384)로 문의하면 된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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