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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실업률 경기도 내 세 번째로 적어경기도일자리재단 발표 고용율 도내 7위
여주시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2020년 하반기 실업률이 경기도에서 세 번째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지난 14일 발표한 2020년 하반기 경기도 지역별 고용동향 분석에 따르면 여주시 실업률은 1.6%로 전기 대비 0.6%p 감소했다.
 
경기도내 31개 기초 자치단체 중 세 번째로 가장 낮은 수치로 고용률은 61.9%로 전기 대비 2.6%p 상승해 도내 7위를 기록했다.
 
여주시는 취약계층, 가족·여성 및 보건 분야, 6차 산업 지원·육성 등과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우수기업 육성을 위한 고용 장려금 지원이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여주시는 작년 국내 최초 컨소시엄형 표준사업장인 ㈜푸르메여주팜의 장애 청년 농업 취업형 인턴십과 로컬푸드 기획생산체계 마련을 위한 먹거리 플랫폼 구축(농촌 신활력 플러스 산업)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또한 근로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여주시 중소기업 근로자 전용공공주택사업 MOU를 맺기도 했다.
 
여주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지역경제가 침체되어 가는 가운데 여주시의 실업률 감소 및 고용률 상승은 상당히 고무적인 성과”라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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