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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배달특급 서비스 시작16일부터 운영 개시…300여 가맹점 입점
경기도 공공배달앱인 배달특급이 16일부터 여주에 서비스를 시작해 소상공인과 소비자들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한다.
 
여주시에 따르면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배달특급은 민관협력으로 개발·운영한 공공배달 애플리케이션으로 여주 300여 개의 업체가 입점해 있다.
 
배달특급앱을 통해 주문하면 여주 신규 회원은 첫 주문 할인쿠폰, 지역화폐 결제 시 5% 할인쿠폰, 주말 할인 및 지역화폐 관련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아 볼 수 있다.
 
특히 지역화폐인 여주사랑카드를 사용할 경우 충전 시 여주시에서 제공하는 10%인센티브를 더해 경기도주식회사가 지원하는 결제 5% 할인쿠폰까지 최대 15%의 혜택 효과를 누린다.
 
또한 소상공인들은 기존 민간앱에서는 6~13%대에 달하는 중개수수료를 1~2%대로 낮추고, 추가 광고료 부담을 없애는 등 소상공인들의 경제적 짐을 덜어줄 전망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인 일반 앱에서 지불하던 수수료 부담을 줄이고 소비자는 많은 혜택으로 서로 윈윈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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