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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보호관찰소 , 코로나 극복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사)한국나눔연맹 후원으로 보호관찰 대상자 지원
법무부 여주보호관찰소(소장 임재홍)는 지난 4월 (사)한국나눔연맹으로 부터 후원받은 성금으로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지원했다.
 
보호관찰대상자 A씨(건축일용직, 59)는 낡은 월세 단칸방에서 홀로 중학생 남매를 부양하던 중 지인이 무상으로 제공한 거주지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집이 워낙 낡아서 수리가 필요해 보호관찰 담당자인 이준희 계장의 도움으로 한국나눔연맹 후원 대상으로 선정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보호관찰소에서 재료비와 도배·장판비 등 일부를 지원하고, A씨가 직접 약 2개월간 수리했다.

윤성규 과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일부지만 보호관찰대상자의 취약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공부방도 없는 모범 보호관찰 청소년 가정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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