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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여자중학교, 소셜 100초 영상 챌린지 인기상 수상학생들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관심 향상
여주여자중학교(교장 방헌용)는 지난 7일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사회적 가치 추구에 관한 청년층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개최한 소셜100초 영상챌린지에서 여중의 전설이 인기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과 대학생이 사회문제의 주체가 돼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5월 11일부터 6월 11일까지 한 달간 작품 공모를 진행했다.
 
출품작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중 하나의 분야를 100초의 영상으로 담아내는 것을 주제로 총 140여 개 작품이 접수돼 여중의 전설팀을 비롯해 18개 작품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제 시작해란 영상으로 인기상을 수상한 3학년 김나경, 박예원, 장윤서 학생은 “이젠 안녕이란 노래를 이제 시작해로 개사해 환경을 파괴하는 나쁜 습관과 이별하고 환경을 지키는 좋은 습관으로 다시 시작하자 는 의미로 영상을 만들었는데, 결과가 좋왔다”고 말했다.

채용기 지도교사는 “아이들과 함께 참가한 이번 챌린지에서 수상해 기쁘고 학생들이 지구 환경 지킴이로 더욱 더 적극적으로 활약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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