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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지역경제 활성화 전담 TF팀 가동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총력
여주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빠르게 민생을 회복시키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지역경제 활성화 TF팀을 구성했다.
 
TF팀은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운영되며 ▲지역경제 활성화 신규 정책 개발 ▲코로나19 방역을 통한 경기회복 정책 지원 ▲지역 소비 활성화 시책 발굴 등의 업무를 맡는다.
 
여주시는 코로나19 상황 초기부터 신속PCR검사를 통한 안심5일장 재개장 ▲지역 업체의 주기적 신속PCR 검사 지원 ▲소상공인 특례보증 융자지원 사업을 등을 했다.
 
또한 오는 16일부터는 경기도 공공배달 플랫폼인 배달특급을 도입해 중개수수료 1%, 광고비 제로를 통해 추가적으로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
 
이항진 시장은 “코로나19가 4차 대유행 양상을 보이면서 많은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여주시는 최선을 다해 시민 모두가 안정을 되찾을 때까지 끝까지 힘쓰겠다”고 밝혔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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