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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곤충박물관, 공감(共感) 네 번째 특별전 개최치명적인 매력, 독 주제로 오는 8월 29일까지 진행
여주곤충박물관(관장 김건우)은 오는 8월 29일까지 특별전시 프로젝트 공감(共感) 네 번째 이야기를 특별전시관에서 진행된다.
 
2019년 여름방학을 시작으로 올해 네 번째인 공감(共感)은 곤충과 사람 사이에서 서로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들을 가지고 보다 쉽게 곤충에 접근할 수 있다.
 
박물관은 지난 5월 신규 확장 이전해 다양한 테마전, 기획전 등을 풀어내기 위해 별도의 특별전시관을 마련했다.
 
이번 특별전은 치명적인 매력, 독이라는 주제로 독을 가지고 있는 곤충, 전갈, 거미, 지네 등 절지류들의 표본 및 생체를 전시했다.
 
또한 독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함께 이들의 독을 약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과학 정보도 함께 담아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온라인 전시관으로 VR 영상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폐쇄된 연구소 콘셉트로 독에 감염된 친구를 구하기 위해 연구소 내부에 숨겨진 해독제를 찾아라!라는 미션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재미 장치도 함께 마련했다.

정하송 연구소장은 “독에 대해 잘 모르는 부분을 다양한 전시품과 오브제를 활용해 보다 재미있고 유익하게 풀어냈다”며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특별 전시로 추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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