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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7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1세대 1주택자 특례세율, 전체 주택 소유자중 54.9% 혜택
여주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주택1기분,건축물)로 129억 2400만원을 부과하고 오는 10일까지 고지서를 발송할 예정이.
 
올해 주택분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으로 주택 부속 토지를 포함해 과세된다.
 
재산세는 10만원 미만일 경우에는 7월에 전액 부과하고, 10만원 이상일 경우에는 7월과 9월에 2분의 1씩 나눠 부과된다.
 
또한 2023년까지 1세대 1주택자 세율특례가 신설돼 9억 이하의 주택소유자는 최저 17.6%에서 최고 50%에서까지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여주시의 경우 전체 납세자 4만1356명중 54.9%인 2만2703명이 감면 혜택을 보게 된다.
 
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임대인에 대한 감면도 실시될 예정으로 인하율에 따라 25%에서 100%까지 재산세(건축물분, 토지분)를 감면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중점관리시설로 분류돼 사실상 영업정지상태에 있는 고급오락장에 대해 한시적으로 재산세액이 일반건축물에 준하는 감면이 추진된다.
 
여주시는 신속한 재산세 민원처리를 위하여, 시청 세정과와 행정복지센터(읍ㆍ면사무소) 등 10개소에 세무 상담반을 편성 세무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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