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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여름철 자연재해대비 현장 점검
여주시는 지난 2일 여름철 집중호우 및 장마 전선 북상이 예상됨에 따라 자연재난대책기간을 설정하고 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현장점검에 나섰다.
 
기상청에서 7월부터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전망함에 따라 인명피해 우려지역인 저수지관리 실태와 침수예방 우려지역인 배수펌프장 운영관리 실태 등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지재성 부시장은 “최근 게릴라성 집중호우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응계획에 따라 각 부서에서는 호우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다 해 주시기 바란다”며 “특히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는 사전예찰 활동을 철저히 하고, 시설물 사전 정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대규모 공사장 및 인허가지 관리 철저 등 각 부서별로 다가올 장마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히 점검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여주시민신문  news@yjn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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